공연 · 충북공연
충북
푸른 불꽃의 대화 [청주]
26-11-01 (일) ~ 26-11-07 (토)
문화공간 새벽 (구. 연극창고 새벽)
[공연소개]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 거울 너머로 만난 두 예술가. 시를 쓰던 허난설헌과 그림을 그리던 나혜석.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두 여인은 시와 그림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마주한다. 시와 그림, 사랑과 이별, 그리고 끝까지 놓지 않았던 예술.. 끝내 꺼지지 않은 두 사람의 예술과 삶의 이야기!